제주도 서귀포 여행 중 팜파스 무료로 볼 수 있는 곳
제주의 가을은 참 볼거리가 많다.핑크뮬리, 단풍, 국화, 메밀꽃, 억새 그리고 팜파스까지~몇해전까지 가을을 핑크빛으로 물들이는 핑크뮬리가 색다른 볼거리로 다가왔는데..작년부터 팜파스라는 새로운 식물이 또 등장했다.우리만 모르고 있었던 건가? ㅎㅎ 여기는 서귀포에 있는 국세공무원교육원이다.2015년에 교육원이 제주로 이전하면서 심은 … 더 읽기
제주의 가을은 참 볼거리가 많다.핑크뮬리, 단풍, 국화, 메밀꽃, 억새 그리고 팜파스까지~몇해전까지 가을을 핑크빛으로 물들이는 핑크뮬리가 색다른 볼거리로 다가왔는데..작년부터 팜파스라는 새로운 식물이 또 등장했다.우리만 모르고 있었던 건가? ㅎㅎ 여기는 서귀포에 있는 국세공무원교육원이다.2015년에 교육원이 제주로 이전하면서 심은 … 더 읽기
함덕에 오랜만에 점심시간에 도착해 밥집을 찾아 나섰다.
역시 관광지라 고깃집과 횟집, 유명한 식당들이 즐비해 있는 곳이다.
점심이라 간단히 밥을 먹고 싶은 마음에 여행객들이 많은 메인 거리를 벗어나 조금 뒤쪽 길로 나왔다.
제주도에서는 시골마을 작은 식당들이 정말 생각지도 못한 감동을 줄 때가 있다.
그래서 다른 동네 나들이 갈 땐 큰 식당보다 작은 식당들을 가는 편이다.
곽지해수욕장에 바람 쐬러 갔다가 근처 귀덕리에 있다는 황셰프 양식당에 다녀왔다.
중국 가정식 요리 전문점이라는 길리추팡에 다녀왔다.
중국요리 전문점이라면 동네마다 있지만 가정식 요리라니?
조금 생소한 듯~ 뭔가 색다른 요리가 있을 것 같은 곳이다.
입구도 중국 느낌 물씬 나게 생겼다.
작년 여름 오름 산책을 갔다가 점심 먹으러 고산에 들렀는데 우연히 눈에 띈 국수집이다. 외관을 봤을 때 꽤 오랜 시간 자리를 지키고 있었을 것 같은데 그동안 왜 한 번도 못 봤을까?간판보다 더 먼저 보인 플랜카드 잔치국수 4,000원
여름꽃인 수국을 제주에서 3월부터 만날 수 있는 곳이 있다.3월부터 봄수국축제를 시작하는 휴애리다. 봄수국축제는 온실을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화분 가득 탐스러운 꽃송이들이 일찍이 사람들을 반긴다. 파스텔톤의 수국이 가득한 온실은 보기만 해도 힐링이 된다. 3월부터 시작 된 봄수국축제는 … 더 읽기
고기국수에 올라가있는 고기 고명이 숯불 삼겹살이다.지금까지 먹었던 고기국수와는 확연히 다른 비주얼이다.야채고명들도 국수와 함께 먹기 좋게 썰어져 있고, 진한 고기육수의 맛 또한 좋았다.특히 숯불고기가 들어가 있어 육수에서 불향이 느껴지는게 색다른 맛이다.
올레길 8코스를 걷던 중 보았던 카페를 다녀왔다.8코스의 중간쯤 있는 이 카페는 중문해수욕장 바로 위에 위치하고 있다.그 힘든 와중에 언덕 위에 있는 이 카페가 왜 그리 멋져 보이던지.. 며칠이 지나고 이렇게 다시 찾아왔다.이름이 바다바라. 바다를 보라는 … 더 읽기